<조와 잭(Jo and Jack)>의 뛰어난 작품성 인정 받다. 2007.05.19
<조와 잭(Jo and Janck)> 2007 애니메이션 우수파일럿 제작지원작 선정

(주)캐릭터플랜이 디지털 컷아웃 애니메이션 <라미밀라>(프랑스 MonnScoop社와 공동 제작)의 후속작품으로 준비 중인 <조와 잭>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2007 애니메이션 우수파일럿 제작지원작에 선정되었다.
<조와 잭>은 특히 해외심사에서 심사위원 전원이 작품성, 스토리, 비주얼 전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해 해외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 받았다. 한국과 영국, 프랑스 3개국 공동 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조와 잭>은 HDTV시리즈로 5분짜리 10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특징이고, 2D와 컷아웃 기법을 이용한 방식으로 제작된다. 이웃집 친구처럼 친근한 <조>와 장난꾸러기 고양이 <잭>이 펼치는 천진난만한 생활모험으로 아이들에게 그들만의 신나는 세상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 2007 애니메이션 우수파일럿 제작지원 해외심사평 >

질문1.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과 그 이유는?
1. <조와 잭(캐릭터플랜)>작품이 아주 좋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는 <별난 고양이 뮤(지앤지엔터테인먼트)>, <투바투바(올리브스튜디오)>가 있습니다.
2. <조와 잭(캐릭터플랜)>은 아주 독창적이며 스토리가 우수합니다. 작가의 어린시절의 실제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스토리의 잠재력이 무한해 보입니다.
3. <공주를 웃겨라(스튜디오비주식회사)>는 좋은 프로젝트이며 스튜디오 Develop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늘동자(에네메스)>는 상업적으로 우수하며 <조와 잭(캐릭터플랜)>은 매우 우수한 Pre-Schooler작품입니다.
4. <조와 잭(캐릭터플랜)>은 캐릭터가 매력적이며 Artwork가 아름답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은 매우 친근하며 최근들어 가정 선호되는 Kid's Adventure 장르이기에 더욱 좋습니다. 그 외 <별난 고양이 뮤(지앤지엔터테인먼트)>, <나라카(KNP픽쳐스>,<투바투바(올리브스튜디오)>의 디자인이 좋습니다.
5. <조와 잭(캐릭터플랜)>,<공주를 웃겨라(스튜디오비주식회사)>, <나라카(KNP픽쳐스>


질문2. 어떤 작품의 스토리가 가장 탄탄합니까?
1. <조와 잭(캐릭터플랜)>은 아주 탄탄한 스토리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에너지레이서 빠루(크레이피쉬)>는 상업적으로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2. <조와 잭(캐릭터플랜)> 그리고 <공주를 웃겨라(스튜디오비주식회사)>가 있습니다.
3. <무대리(동우애니메이션)> 잘 알려진 스토리라 상업적으로 우수한 것 같습니다.
4. <아리아리 신머털도사(디아이스테이스)>는 꽤 훌륭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하기에는 재미적인 요소가 더욱더 추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5. <나라카(KNP픽쳐스>의 스토리는 정말 좋습니다. 매우 훌륭한 필름이 되리가 사료됩니다. 또한 젊은 층을 겨냥한 <공주를 웃겨라(스튜디오비주식회사)>는 매우 놀라우며 재미적인 요소가 풍부합니다.


질문3. 어떤 작품의 캐릭터 비쥬얼이 소비자에게 어필이 되리라 생각합니까?
1. <조와 잭(캐릭터플랜)>이라고 생각됩니다. 캐릭터들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별난 고양이 뮤(지앤지엔터테인먼트)>, <투바투바(올리브스튜디오)> 역시 디자인측면으로 우수하다고 생각됩니다.
2. <조와 잭(캐릭터플랜)>의 비쥬얼이 좋습니다.
3. <조와 잭(캐릭터플랜)>의 캐릭터가 매우 좋고, 아이들과 그들의 애완동물에 대한 내용이 너무도 좋습니다.
4. <조와 잭(캐릭터플랜)>, <별난 고양이 뮤(지앤지엔터테인먼트)>
5. <조와 잭(캐릭터플랜)>은 판타스틱합니다. 그리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캐릭터들의 특장이 잘 어필됩니다. 이 작품은 현재 가장 시장가능성이 있으며 추후 계속적인 진행이 있다면 미국시장에서 성공하리라 생각됩니다.


미주지역 해외심사위원 (ABC순)
Bill Schultz/Taffy Entertainment & Kabillion CO-CEO
Eric Coleman/Nickelodeon Animation Studios VP
Heather Kenyon/Cartoon Network Senior Director
Irene Weibel/Nelvana Communications, Inc. VP
Jeff Nimoy/The Stoop President

출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 제2007-142호] http://www.kocca.kr/star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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