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배우는 프랑스 미술 체험 [빠삐에 아트스쿨] OPEN! 2009.10.14
놀이로 배우는 프랑스 미술체험교육
빠삐에 아트스쿨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미술체험공간 『빠삐에 아트스쿨』
빠삐에 친구와 함께 프랑스 미술을 체험할 수 있는 <빠삐에 아트스쿨>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들어섰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쇼핑, 문화, 교육, 웨딩, 컨벤션, 숙박, 엔터테인먼트, 푸드, 호텔, 비즈니스, 피트니스 등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쇼핑공간이다.
<빠삐에 친구>는 EBS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고, 엄마들 사이에서 프랑스 미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인기만점 애니메이션. 이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빠삐에 아트스쿨>은 보고, 듣고, 만지고, 온몸으로 즐기는 수업을 통해 아이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프랑스의 감각적인 색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고, 그리고, 뒹굴고! 재미있고 신나는 미술체험!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2층 이마트 식품관 옆에 위치한 빠삐에 아트스쿨은 세련된 색감으로 마치 프랑스의 예쁜 학교에 들어서는 듯한 느낌이 든다. 로비를 들어서면 예약과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안내데스크와 빠삐에 친구들의 상품들을 구경하고 살 수도 있는 상품 전시장을 볼 수 있다. 수업 프로그램은 1시간 단위에 20명 정원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예약부터 하는 것이 필수. 3개의 프로그램(아바의 인형극장, 리코의 색깔나라, 테오의 모래동산)으로 구성된 빠삐에 아트스쿨은 전문 선생님의 지도 하에 수업을 진행한다. 개나리색의 예쁜 장화와 가운을 입고 아바의 인형극장에 들어서면 TV에서만 보던 아바, 리코, 테오를 종이 인형극으로 만날 수 있다.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며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리코의 색깔나라는 클림트의 “생명의 나무”를 보고 아이들이 느끼는 자유로운 상상을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퍼포먼스 페인팅체험프로그램이다. 색깔나라에서 아이들은 즐거운 그림 놀이를 경험하고 표현력을 기르게 된다. 보슬보슬한 모래가 가득한 테오의 모래동산은 모래를 직접 삽으로 푸고, 나르고, 쌓고, 뒹굴면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신나게 모래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모래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뿐 아니라 신체발달, 사회성 함양, 스트레스 해소 등 정서적인 안정을 주는 효과가 있어 미술 교육 뿐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 순화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에겐 신나는 미술놀이공간, 엄마에겐 여유로운 휴식 공간!
빠삐에 아트스쿨은 우리 아이에게 네모난 스케치북과 크레용을 들려주는 대신, 보고, 듣고, 만지고, 그리고, 온몸으로 뛰노는 미술체험을 제공하여 아이에게 미술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줄 수 있다. 아이에게 신나는 미술 놀이를 해주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던 엄마에게도, 나만의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엄마에게도, 빠삐에 아트스쿨은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더구나 <빠삐에 아트스쿨>을 이용하는 고객은 <딸기마을 딸기가 좋아>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고, 두 시간 동안 마음껏 이용하는 데 아이 만원, 어른 5천원에 무료음료교환권까지 준다고 하니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11월. 빠삐에 아트스쿨에 이번 주말 아이와 함께 가보는 건 어떨까.

위치 : 경방 타임스퀘어 지하 2층 이마트 식품관 옆
입장료 : 아이 만원, 어른 5천원(딸기마을 함께 이용, 무료음료권 제공)
체험시간 : 약 60분
문의 : 캐릭터플랜 02-3141-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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